월경 문화를 바꾸자!

2019년 공공재로서의 생리대팀이 신설되다!

 

2019년 4월 서울시 여성건강을 위한 비상용 생리대를 비치하고 월경 문화를 바꿔보자는 취지로 공공재로서의 생리대팀이 신설되었다.

서울시 공공기관 201곳에 비상용 생리대가 비치되어 여성과 청소년이 갑자기 월경을 할 경우 이용할 수 있도록 여성 화장실 안쪽 또는 바깥쪽에 비치되어 있다.

 

서울시 여성건강을 위한 비상용 생리대 비치 기관 안내

 

비상용 생리대가 비치되어 있는 기관의 위치는 서울시 스마트맵의 자세한 안내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참조 : https://map.seoul.go.kr/smgis/short.jsp?p=6MfQS)

 

 

공공재로서의 생리대팀, 월경 박람회를 함께 하다!

 

제2회 월경 박람회가 2019년 5월 25일~26일, 2일 동안 서울숲 갤러리아 포레 G층 더 서울라이티움 1·3관에서 진행되었으며 공공재로서의 생리대팀이 월경 문화를 바꾸기 위한 비상용 생리대 비치문화 확산 사업으로 참여하였다.

약 천여 명의 서울시민이 여성건강을 위한 비상용 생리대 비치 문화 확산 사업 부스를 방문하여 월경 문화를 바꿔보자는 인식 개선 프로젝트에 희망의 메세지를 남기며 응원해주었다.

 

제2회 월경박람회에 참여한 공공재로서의 생리대팀

 

월경 문화 우리가 바꾸자!

 

그동안 금기시되어 겉으로 월경을 한다고 말도 못 했던 문화에서 당당하게 월경한다고 이야기함으로써 힘들고 아팠던 나의 몸에 대해 배려 받을 수 있는 문화로 변화하고자 스티커를 제작했다.

 

월경 문화의 변화를 위한 내용을 담은 스티커

 문화의 변화를 위한 월경 교육과 월경 문화 개선을 위한 캠페인 시작되다!

 

여성과 청소년의 월경 문화 인식 개선을 위한 월경 교육을 진행하며, 시민 운동으로의 확산을 꿈꾼다.

 

월경 문화 인식 개선을 위한 축제 부스 지원

월경 문화 서포터즈 위촉하다

 

월경 문화 캠페인 및 부스 지원, 월경 문화 인식 개선 교육과 비상용 생리대 비치 기관을 모니터링하기 위한 서포터즈가 9월 5일 위촉되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기존 성교육 활동가를 포함하여 월경 문화 활동에 관심을 갖고 있던 대학생을 포함하여 총 19명이 위촉되었다.

 

월경문화 서포터즈를 위촉하기 위한 워크숍 진행을 마치고 서포터즈들과 함께!

 

글. 공공재로서의 생리대팀 위창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