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성문화또래지도자동아리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2015년 3월 28일(토) 또래지기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이 아하!센터 본관2층 커피방에서 진행되었습니다.


4명의 신입회원이 면접을 통해 또래지기에 들어왔고, 현재 총 7명의 회원이 활동을 하고 있답니다.




또래지기의 회원들을 만나러 가기 전, 또래지기에 대해 간단히 알고 갈게요


"또래지기"는  1999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청소년성문화또래지도자의 줄임말입니다:)




그럼 이제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당시의 상황은 어땠는지 만나러 가볼까요?




신입회원들과 인사를 나누기 전, 회원들이 활동하게 될 아하!센터와 YMCA, 또래지기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와 관련한 발표는 기존 또지회원들이 논의를 통해 내용을 기획했구요.


회장 봄이가 발표를 진행했답니다. 

봄이의 발표는 귀에 쏙쏙 들어오고 아주 좋았다는 후문이 여기저기~~샤방



발표중간, 또래지기의 회칙을 함께 나눠보고 동아리 안에서 회원으로서 지켜야 할 의무와

행사할 수 있는 권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회원들의 자기소개~

또래지기는 오랜 역사를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애칭"인데요.


동아리 회원 모두가 자신이 불리고 싶은 이름을 정해온답니다.


"애칭"을 통해 우리는 평등한 관계맺기를 경험하기도 하지요.



그리고 청소년 동아리 총괄을 담당하는 윤선쌤의 안내로 

그날 아하!센터에서 모임을 가진 모든 동아리가 아하!센터를 라운딩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아하!센터라는 공간에 익숙해지고, 내가 사용하는, 사용할 공간에 대해 

구석구석 알아보는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그리고 다시 커피방으로 돌아온 또래지기는

또래지기 선배 "밍지"를 매개로 [성지식 스피드 퀴즈]를 통해

함께 활동할 또래지기 회원들의 성인식을 확인, 점검도 하고, 정확한 성지식을 익히는 

아주아주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밍지의 차분한 말투와 조근조근한 설명이 또래지기 회원들의 마음을 확 사로 잡았다고 합니다대박

역시 밍지회원 짱이었어요~




그리고 모든 회원들이 오늘 활동을 하면서 느낀 서로에 대한 첫인상을 적어주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1:1로 만나 눈인사, 웃음, 악수를 하고 등에 붙은 종이에 정성스레 적어주었는데요.

어느 시간보다 훈훈한 활동이 되었다더군요:)




이렇게 또래지기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마지막은 17기 또래지기 회원들의 단체사진입니다!



앞으로의 또래지기 회원 모두모두의 활동 기대, 응원해주세요~하트3






글. 교육사업팀 조민정

사진. 또래지기 회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