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서울시 교육감 선거 관련 거리 캠페인 진행했습니다:-)

 

2014 서울시 교육감 선거 관련 거리 캠페인

 

                                                                  ▲ 단체사진

 

  아하!센터 청소년 동아리 연합은 5월 31일, 한강 시민공원에서 6.4 서울시 교육감 선거 관련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캠페인 활동을  위해 각 동아리(여우사이,또래지기, 작은그늘, B.O.M., Ya!동아리)의 회원들이 모였습니다.

 이 날에는 아하!센터의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소년 동아리 연합'이 준비하여 보낸 교육감 후보의 성교육에 정책 질의서의 내용과 그 답변을 서울 시민들에게 공유하였습니다. 또한  6.4 지방선거에서 유권자들이 청소년들이 원하는 성교육을 하려는 교육감을 뽑게 하고,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 독려 및 청소년들의 간접적 정치 참여의 의미를 두고 이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캠페인 활동이 끝난 후에는 다같이 '전통놀이, 수건돌리기,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등의 게임을 즐기고 단체 사진을 찍은 뒤, 뒷정리를 하고 청소년 동아리 연합 활동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거리캠페인에 대한 소감으로는..

 - 박지원: 날씨가 너무 더워 힘들었지만 여러 시민들의 뜻과 원하는 정책을 직접 알 수 있는 시간이어 좋았고, 모인 스티커를 보니 뿌듯했다.

 - 박종훈: 한 조의 조장이어서 책임감을 많이 느껴 부담스러웠지만 조원들이 너무 잘해주어 좋았고 날씨가 너무 더워서 힘들기도 했지만 시민들이 원하는 정책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 배현호: 더운 것을 싫어해서 걷는 게 짜증났지만 조원들이랑 친해지고 소통하면서 프로그램을 하니 재밌었다.

 

 - 송유경: 처음부터 함께 준비하고 참여한 게 아니어서 내용을 다 알지 못해 아쉬웠다. 그리고 더 많은 시민들에게 의견을 받지 못한 것도 아쉬웠다. 스티커로 투표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다 알 수 없어 어떤 생각으로 고르는지 궁금하기도 했다.

 - 진효주: 캠페인을 하면서 더 많은 준비를 해서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수렴했더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도 시민들이 긍정적으로 참여를 잘 해주어 뿌듯했다.

 - 이은빈: 청소년 성교육 정책질의서인 만큼 10대에게 더 조사를 많이 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쉬웠다. 그래도 시민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결과가 교육감에 의해 실행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좋은 교육감이 뽑혔으면 좋겠다. 

 - 강정범: 시민들이 소극적일 줄 알았는데 다들 적극적으로 참여해줘서 좋았다.

 - 이동민: 동아리회원과 시민들이 소극적인 면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그래도 모두 잘 참여한 거 같다.

 - 심현석: 덥기도 하고 들고 다니면 짜증날 것 같았는데 시민들이 잘 참여해줘서 기분이 좋아졌다.

 - 김예지: 힘들기보다는 청소년들이 이런 활동을 직접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 즐거웠다.

 - 한소영: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시민들에게 감사했고 즐거웠다.

 

 

 

 

 

 

▲거리 캠페인 준비

 

 

 

 

 

 

 

 

    

▲모둠 별 거리 캠페인 활동

 

▲소감나눔

 

 

▲성교육, 교육 의제 뽑기

 

 

 

 

 

▲함께 하는 시간

 

▲청소년 동아리 연합 단체사진

 

▲아하! 8기 청소년운영위원회

 

 

 

 

글. 아하! 8기 청운위 이현주 위원

편집. 교육사업팀 조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