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캠프' 4차가 진행되었습니다!

 

 

 

 '남자청소년 주말 성교육캠프 - 마성캠프' 마지막 4차가 11월 16일(토) ~ 17일(일), 1박 2일로 아하!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4차에서는 총 11명의 남자청소년과 함께하였습니다.

 

즐거웠던 캠프의 현장으로 떠나보실까요?

 

 

 

▲ 오리엔테이션

 

 

▲ 아하!섹슈얼리티

 

 

▲ 아하!섹슈얼리티

 

 

▲ 움직이기. 느끼기. 소통하기.

 

 

▲ 움직이기. 느끼기. 소통하기.

 

 

▲ 움직이기. 느끼기. 소통하기.

 

 

▲ 은밀하게 위대하게 남자끼리 Talk

 

 

▲ 은밀하게 위대하게 남자끼리 Talk

 

 

▲ 은밀하게 위대하게 남자끼리 Talk

 

 

▲ 안녕, 그리고 또 다른 시작

 

 

▲ 단체사진

 

 

서먹서먹했었던 첫 만남은 언제 그랬냐는 듯 모두 잊고 헤어지기 아쉬워 발걸음이 무거웠던 마성캠프 참가자들 :D

그 즐거웠던 4차 마성캠프, 참가자들의 소감을 들어볼까요?

 

 

 "은밀하게 위대하게 남자끼리 토크가 너무 재밌었고 궁금한 점이 풀려서"

 

 "남의 눈치 안보고 편하게 하지 못한 말을 시원시원하게 해서 좋고, 성에 관한 모르는 지식도 알게 되었다"

 

 "모르는 애들이랑 만나서 놀다보니 느낌이 묘하고 뭔가 맘에 들었다. 선생님들도 되게 좋았다"

 

 "이 캠프를 통해서 몰랐던 성 단어들도 알게 되어서 기쁘고 다른 사람들과 편하게 소통할 수 있게 된 거 같다"

 

 

 

 

마성캠프는 남자청소년 뿐 아니라, 양육자 교육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남자양육자 프로그램은 건강한 성 발달의 조력자 되기 훈련 및 남자청소년과 함께하는 몸동작 프로그램으로 소통 경험하기,

여자양육자 프로그램은 남자청소년의 성문화 및 성발달 이해 높이기로 진행하였습니다.

 

 

 

▲ 남자양육자 교육

 

 

▲ 여자양육자 교육

 

 

양육자 참가자들의 후기도 들어볼까요?

 

 

"아이들과 아빠가 함께하는 시간과 어른들만의 오전 교육시간이 유익했다"

 

"한번쯤 아니,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을 것 같다"

 

"같은 또래 부모님들과의 공통된 고민과 나눔이 도움이 되었다"

 

"내가 가진 성에 대한 판단과 선입견으로부터 아이들의 성을 바라보지 않게 되었다"

 

 

 

한 해 동안 마성캠프를 사랑해주시고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내년에도 더욱 재미있고 새로운 마성캠프로 돌아오겠습니다. 기대 많이 해주세요 :D

 

 

글. 교육사업팀 장윤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