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아하의 뉴페이스를 소개합니다:D

아하~ 뉴 페이스

2015년 아하에 오신 새로운 선생님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교육사업팀의 히로인! 이옥경

문화교류팀의 웃음천사! 김민영

아하의 각 팀을 대표하는 미인 3인방 남기인, 정수현, 송슬기

아하의 육아휴직은 내가 책임진다. 육인수샘까지 모두 6명의 샘들이 아하를 새로이 찾아와 주셨답니다.

이제 짧은 미니 인터뷰를 통해 그들을 만나볼 시간입니다!

 

 

상담사업팀원 송슬기.

 

1. 아하에 대한 첫인상?

위풍당당함! (본관건물)빨간 벽돌에 크게 새겨있는 아하센터문구가 눈에 확 들어왔다.

 

2. 나의 가장 큰 매력?

두 눈이 사라지는 밝은 웃음

 

3. 아하에서 가장 기억남는 일?/사건?

아무래도 8월에 있었던 대한민국 청소년 성교육 정책 바로세우기 대토론회이지 않을까? 그런 어마무시한 반대세력이 있다는 것 자체가 충격이었다.

 

4. 나에게 아하란?

또 다른 나를 만날 수 있는 곳

 

 

문화교류팀원 정수현.

 

1. 아하에 대한 첫인상?

정말 청소년들을 위해 만들어졌고, 청소년들을 위해 노력하는 공간!!!

2. 나의 가장 큰 매력?

작은 일에도 하하!!호호!! 잘 웃는 것

3. 아하에서 가장 기억남는 일?/사건?

제가 담당한 어린이 동아리 어린이 활동 중에 지역아동센터 내에서의 또래 간 성폭력을 경험했던 사례를 용기 내어 이야기 해준 어린이가 있었어요.

어린이와 따로 1:1로 만나서 그 사례에 대한 이야기도 자세히 듣고, 지역아동센터의 전 학년을 대상으로 성장놀이터 교육을 지원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 이 친구를 위해서 내가 뭔가 할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뿌듯함도 느끼고 보람도 가장 많이 느꼈어요.

4. 나에게 아하란?

끊임없이 물음표를 주는 공간

 

교육사업팀원 남기인.

 

1. 아하에 대한 첫인상?

좋은 일이 있을 것만 같은 느낌.......

2. 나의 가장 큰 매력?

튼실한 몸과 따뜻한 마음

3. 아하에서 가장 기억남는 일?/사건?

첫 팀원모임(, 이런 것도 있다니!)

4. 나에게 아하란?

배우고 성장하는 곳

 

문화교류팀원 육인수.

 

1. 아하에 대한 첫인상?

복작복작 정신없는 사무실.

2. 나의 가장 큰 매력?

의뭉스러움

3. 아하에서 가장 기억남는 일?/사건?

예전 송년회 날 했던 맹장수술.

4. 나에게 아하란?

아하! 하고 알아가겠다.

 

문화교류팀장 김민영.

 

1. 아하에 대한 첫인상?

: , 어째 이렇게 따뜻하고 유쾌한 사람들이 죄다 여기 있냐? 

2. 나의 가장 큰 매력?

: 통큰 웃음과 절제된 유머

3. 아하에서 가장 기억남는 일?/사건?

: 연쇄야근을 불러온 성인권사업

4. 나에게 아하란?

: 나를 더 들여다보게 하는 곳

 

교육사업팀장 이옥경.

 

1. 아하에 대한 첫인상?

리더의 품격을 지닌 아하

2. 나의 가장 큰 매력?

역지사지

3. 아하에서 가장 기억남는 일?/사건?

아하에서의 첫 미션, 청소년 100인 토론회

4. 나에게 아하란?

아직은 안 알려줌~ㅎㅎ

 

 

너무나도 짧은 인터뷰로 이분들의 매력을 모두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네요~

하지만 2016! 아하에서 이분들을 또 만날 수 있다는 사실!!

 

<누가 누군지 모르시겠죠? 비밀이예요~ 아하!로 오셔서 알아맞혀보세요~>

 

인터뷰를 통해 좋은 사람들을 새롭게 알아가고 같은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는 시간이였습니다.

 

2015!

너무나 다사다난했던 아하!

하지만

이들이 있어 힘이 되는 한해였습니다.

2016!

이들과 함께이기에 행복할 것 같습니다.

새로 오신 샘들 소개 끝~!

글. 업무지원팀장 황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