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성평등한컷 공모전 수상작 소개 #7

2019 성평등한컷 공모전
수상작 소개 카드뉴스의
마지막 주인공🙂
성평등한컷 수상작을 소개합니다.🍎
아래를 클릭해 확인해보세요!📌

[설명글]
성평등한컷 공모전 수상작 소개#7
한 청소년이 말합니다
저의 성평등은 나누기가 아닌 빼기입니다.
그 청소년이 또 말합니다
남자와 여자로 구별하지 않고
서로를 존중하는 것입니다.
성별로 서로의 한계를 가두지 않고
공평한 기회와 시선으로 대하는 것입니다.
그 청소년이 또 말합니다.
동성 친구와 이성 친구로 나뉘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여자팀과 남자팀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공주를 구하는 왕자의 이야기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 청소년이 또 말합니다
더 이상 사회적 시선과 관념에 가둬지지 않고
자유로운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응당 누려야 할 권리를 모두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성평등한컷
제목: 여학생을 위한 학교를 위한 여학생들
"사실상 우리가 기사로 알고 있는 학교보다 더 많은 학교에서 미투 운동이 일어났을 것이며, 더 많은 학생들이 싸우고 있을 것입니다. 저는 이런 모든 것을 '한 컷' 안에 담으라고 했을 때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
미투 팜플렛을 들고 있는 학생들과 엉망이 된 책상들, 먼지구름들로 알 수 있듯이 말 그대로의 혁명이 일어난 것을 표현했습니다."
아하!센터는 청소년의 성평등한 목소리를 담기 위해 성평등한컷 공모전을 진행했습니다.
총 75컷이 접수되었고, 수상작 7컷이 선정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그 중 ‘성평등한컷’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이 청소년은 자신의 작품을 한 문장으로
"여학생을 위한 학교는 여학생이 만들어나간다"라고 설명합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공감하시나요?
주최: 서울특별시
주관: 한국YMCA, 아하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성평동
문의: 02-2677-9220
aha@ahacente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