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성평등한컷 공모전 수상작 소개 #6

2019 성평등한컷 공모전의🙂
공감한컷 수상작을 소개합니다.🍎
성별과 색깔 사이의 이상한 공식들,
불편하지는 않았나요?
이 어린이는 작품을 통해
어떤 메시지를 던지고자 했을까요?
아래를 클릭해 확인해보세요!📌

[설명글]
성평등한컷 공모전 수상작 소개#6
여자는 분홍색?
남자는 파랑색?
장난감, 옷, 화장실 표지판에서도
우리는 색으로 성별을 나누곤 해요.
좋아하는 색은 사람마다 다른데 왜죠?
한 어린이가 말합니다.
여자는 핑크나 빨강,
남자는 파랑이나 초록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동글동글 귀엽고 밝은 색을 좋아한다.
빨갛고 노란 옷도 자주 입는다.
내게 이상하다고 하거나
남자인데 왜 그런 걸 입냐고 하는 친구들은 없다.
편견을 가져서는 안 된다.
공감한컷 제목: 내가 좋아하는 대로
"우리가 입고 싶은 것을 입고
좋아하는 것을 자유롭게 하고
인정받는 것이 차별없는 것이고
씩씩해야 남자답고,
얌전해야 여자답다고,
하는 것 없이 어떤 성격이라고
자연스럽게 말하는 것이
성평등이다.
내가 좋아하는 색과 옷을 입자."

아하!센터는 청소년의 성평등한 목소리를 담기 위해 성평등한컷 공모전을 진행했습니다.
총 75컷이 접수되었고, 수상작 7컷이 선정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그 중 ‘공감한컷’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12살인 이 어린이는 세상을 향해 당당히 외칩니다.
"내가 좋아하는 색과 옷을 입자"고 말입니다.
주최: 서울특별시
주관: 한국YMCA, 아하서울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성평동
문의: 02-2677-9220
aha@ahacente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