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담이 아닌 폭력입니다.

 

"덕담이 아닌 폭력입니다."

- 평등하고 행복한 명절을 위해 멈춰주세요!

 

반에서 몇 등하니?

대학은 어디로 가니?

피부에 뭐가 그렇게 났니?

살 뺄 생각은 없니?

오늘따라 피곤해보이는데?

공부할 땐데 연애를 하니?

엄마 속 안 썩이고 착한 딸 해야지!

어른 말 잘 들어서 손해 보는 거 하나 없다~

 

명절이면 오고 가는 이야기 속에 뾰족한 말들은 이제 그만!

대신에 "고맙다", "고생했다"는 따뜻한 말과,

행동으로 먼저 솔선수범하는 건 어떨까요?

 

 

[그림 설명]

청소년이 듣는 잔소리들이 적힌 '경고' 팝업 아랫 부분에

'중단하기' 버튼이 있다. 커서가 버튼 근처로 다가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