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해피버스. 새 옷을 입다





아하! 해피버스ting은 저소득 소외지역의 안전한 성문화 환경을 조성하고 

성적 위험에 노출된 저소득 지역사회 어린이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난 2007년부터 버스ting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7년간 어린이들의 위해 운행 된 아하! 해피버스가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사춘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운행하는 버스인 만큼 

한쪽 면에는 사계절을 모티브로 하여 자연스러운 계절의 변화처럼 

어린이들의 몸과 마음의 변화도 자연의 일부임을 나타냈으며

다른 한 쪽 면은 성에 대한 긍정적인 느낌과 성에 대한 호기심을 알아가는 

평화적인 어린이들의 움직임을 표현했습니다.

 

아하! 센터의 아하! 해피버스ting2015년에도 서울시 곳곳을 누비며 

사춘기 어린이들을 만나 즐겁게 성교육을 진행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