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구석구석 찾아간 성폭력예방교육 나눔

 

서울시 구석구석 찾아간 성폭력예방교육 나눔




아하!센터는 "평등·평화 성문화 만들기"를 사회구성원이자 주체로서 

전 국민 의식향상을 위하여 비의무자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아하!센터를 포함 서울 7개지역의 성문화센터는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총 311회/14,046명의 일반시민(학부모, 소상공인, 민간기업, 노인,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지역주민 등)이 

성폭력예방교육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는 우리 사회의 안전한 성문화형성의 필요성을 절감한 시민들의 자발적 움직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아하!센터는 성폭력예방교육 전문강사들의 지도력 향상 및 네트워크 역동성 증진, 지지체계 형성을 위하여 강사월례회를 실시하였습니다. 그 중 지도력 향상을 위하여 성인지적 관점 성교육 이해, 노인 대상 성폭력예방교육의 중요성과 방향성, Hot issue 다루기, 변호사와 함께하는 성폭력사례 등의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특히 올해 가장 대두되었던 노인대상 성폭력예방교육 경우 피교육자의 특성, 사회·문화적 배경, 인식 등을 파악할 수 있도록 논의 및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그 결과 '노인들은 어렸을 때부터 어떠한 제재 없이 살아왔고 고정되어 있는 시선이 강하기 때문에 그 변화의 계기가 되는 성교육이 필요함'을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아하!센터는 2015년에도 평등하고 평화로운 성문화 만들기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상을 만나는 성교육을 추진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