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사춘기 아들에게

작성일 : 11-05-02 14:56             
[도서/조선일보] 사춘기 아들에게
글쓴이 : 아하지기 (124.62.1.6)  조회 : 195  
조선일보 | 맛있는교육  2011.04.22 

자녀에게 꼭 필요한 성교육 가이드북!
아이들에게 필요한 지식을 나누는 「지식나눔 책방」 제1권 『사춘기 아들에게』. 

▶ 책 소개

사춘기 아들을 키우는 부모들을 위한 성교육 보고서다. 사춘기 아들에게 차마 터놓고 말하지 못한 성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사춘기의 다양한 변화와 고민을 딱딱하지 않게 친근하게 알기 쉽게 설명한다. 

성에 대한 과학적이고 일반적 지식부터 신기하고 흥미로운 새로운 사실까지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다. 특히 사춘기 소년이 보낸 편지에 대한 '친절한 돌고래 아저씨'의 답장을 실었다. 

직설적이지만 사춘기 소년에게 필요한 성에 대한 조언을 들을 수 있다. 재미있게 읽어나가도록 일러스트레이터 거스 고든의 위트 넘치는 그림을 함께 실었다. 

사춘기 소년은 물론, 남자의 성이 궁금한 사춘기 소녀도 읽으면 유용하다.
 

▶ 저자 소개

저자 제임스 로이 
작가가 되기 전에는 병원 소아과와 응급실에서 간호사로 일했으며 5년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의 웨스트미드 청소년 단체에서 일했습니다. 작품으로는 《Captain Mack》, 《Billy Mack’s War》, 《A Boat for Bridget》, 《The Legend of Big Red》, 《Young Adult Fiction》, 《Almost Wednesday》, 《Full Moon Racing》 등이 있으며 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그림 거스 고든 
어릴 적부터 꿈인 그림 그리기를 하며 지금까지 40권 이상의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호주 시드니에서 살며 일러스트뿐 아니라 그림도 그리고 있습니다. 책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그림 작가가 되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습니다.

역자 이동준 
고려대학교 독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 홈볼트대학교에서 독일문학과 문화이론을 공부했습니다. 작품으로는 《Catch the Berlin, 언더 더 베를린》, 《연애를 인터뷰하다》, 《위트 상식사전 스페셜》등이 있고, 《홍대 앞으로 와!》를 엮어 내기도 했습니다. <무비 위크>에 ‘Sex Code’라는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죽기 전에 가 봐야 할 1000곳》, 《오류와 우연의 과학사》, 《수상이 된 한나》, 《날아라 펭귄》, 《훔머 씨의 비밀 코트》 등이 있으며 현재 칼럼니스트, 번역가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감수ㆍ추천 윤하나(이대목동병원 비뇨기과 의학 박사)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졸업, 동대학원에서 의학과 비뇨기과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비뇨기과 베스 이스라엘 메디컬센터 및 보스턴 의과대학 비뇨기과 연수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1999년 우리나라에서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비뇨기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지금은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목동병원 비뇨기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작품으로는 《내가 훔쳐보는 거울 속의 나》, 《넌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 《우리, 터놓고 말해볼까?》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배뇨 장애와 성 기능 장애 분야에 대한 학술 논문을 50여 편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