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내가 평등한 세상! 행복의 시작, ‘성평등’ 인정? 어 인정!

아하!센터는 지4월부터 서울시 민관협치 성평등 인식증진 및 문화확산 사업 - #성평동4개의 컨소시엄 단체와 함께 운영하며, 각 권역에서 진행한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을 서울시민과 함께 나누고자 121일부터 3일까지 서울시청 1층에서 청소년 성평등 문화 공유체험전 성평등 인정? , 인정!’을 진행했다.

 

 

 

 

 

이번 공유체험전은 청소년의 성평등 인식을 높이고자 진행한 중학교 1학년 5차시의 수업 자료와 성평등컷 공모전, 성평등 정책겨루기, 학교 내 특별활동, 마을축제등의 결과물을 통해 청소년의 높아진 성평등 감수성을 확인하는 자리는 물론 이를 체험하는 일반시민의 공감과 성평등 인식을 높이고, 서울시의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자 기획되었다.

 

 

 

부스는 안내존, 체험존, 전시존의 총 3개의 구역으로 구성되어 ‘#성평동사업 외에도 서울시의 성평등 사업 전반을 확인하고 체험, 관람 할 수 있게 하였는데, 올해 처음 시도한 사업인 만큼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3일간의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서울시민 남녀노소가 함께 참여하고 성평등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유쾌하고 발랄한 시간이었다.

 

 

 

 

특히 첫날 박원순 서울시장과 서울시 여성단체, 청소년단체, 성문화센터 등의 기관장이 참석해 각 부스를 돌아보면서 청소년의 성평등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성평등 문화 확산 사업의 중요성을 다시금 공감하는 장이 되었다.

 

 

 

성평등한 세상을 위해 나도 한마디에 적어주신 시민들의 말처럼 세상에 단 한명 뿐인 내가 나답게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세상’, ‘하루 빨리 성차별 없는 사회가 만들어지길 바라면서, ‘지치지 말고 즐겁게’, ‘우리가 만들어요. 성평등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