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청소년이 만드는 성평등한컷 공모전 수상작 발표!!

오늘은 드디어!!!!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을

청소년이 만드는 성평등한컷 공모전

수상자를 발표하겠습니다!!!

 

 

그 전에,

올여름 공모전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수상작 선정과정을 공유해드립니다.

 

 아하!센터로 접수된

총 323컷의 작품들 중에

1차 심사 과정을 거치며

35컷의 작품이 선정되었구요.

 

그렇게 선정된 35컷의 작품은

지난 9월 9일 토요일,

아하!센터에 모인

각 분야를 대표하는 10인의 심사위원의

치열한 심사를 거쳤습니다.

 

  

 

심사에는

청소년인권연대, 교육공동체 나다 '나다wom',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아하!센터 동아리 대표, 동작청소년성문화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에서 활동하는

청소년 심사위원 5인과

 

젠더큐레이터, YMCA 청소년연구소, 공간디자이너, 문화평론가, 중학교 교사로 구성된

성인 심사위원 5인이 함께 하셨구요.

 

 

 

공모전 작품 심사는

작품의 전달력, 표현의 독창성, 활용 가능성, 흥미도

주요 기준으로 진행했습니다.

 

 

치열했던 심사 현장에서

심사평 중 일부를 전해드리며...

 

"오늘 날 문제가 되고 있는 젠더교육의 부재에 대하여 어떤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을지에 대한

좋은 실마리가 되는 작품들이었다."

"젠더이분법적 사고가 많이 보여 안타까우면서도 난감해서

공교육에서의 성평등 교육의 필요성을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너무나 당연한 곳에서 성평등이 이루어지지 않고있다는 사실부터 다시 한 번 이야기하면 좋겠다."

"점수를 매기기 어렵고 고통스러울 만큼,

모두 각자의 생각과 하고자하는 말이 분명했던 것 같습니다."

 

 

드디어!

성평등한컷 공모전의 수상자를 발표하겠습니다.

 

 

<성평등한컷 상(서울시장상)>

 

송예림 (7827)

 

<공감한컷 상>

 

김채은 (6927)    김승현 (9288) 

 

<기발한컷 상>

 

박소이 (0021)   김서렴(7205)

 

<유쾌한컷 상>

 

오늘은 좀 의기소팀 - 허정행(2595) 이현주      정주훈 (3099)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수상하신 분들께는 개별적으로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D

 

 

 

 

 

아,

 

이것으로 성평등한컷 공모전

난 게 아니구요.

 

10월 27일 늦은 오후,

아하!센터 바로 앞에서 열리는

마을 축제에서

공모전 작품의 전시회수상작 발표회,

그리고 청소년이 만드는 성평등한 토크콘서트도 예정되어있으니

 

계속해서 많은 관심바랍니다.

감사합니다.